매장 문을 닫아도 도메인 자동갱신과 업무메일은 계속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퇴사한 뒤 결제카드와 인증전화가 개인 명의로 남으면 갱신, 세금자료 수신, 고객 문의 확인이 동시에 막힐 수 있습니다.

바로 답하면: 도메인 등록자·갱신일·DNS, 메일 관리자·공용주소·보관할 기록, 새 책임자와 인수확인일을 자산표에 적으세요. 비밀번호를 메신저로 전달하거나 이전 담당자 계정을 그대로 공동 사용하지 않습니다.

도메인·호스팅·메일을 세 자산으로 나눕니다

등록기관, 등록자 명의, 만료·자동갱신, DNS 제공자, 호스팅 계약, 메일 관리자를 각각 적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결제했더라도 소유권과 관리권이 하나라고 추정하지 않습니다.

남길 메일과 지울 개인정보를 먼저 분류합니다

세금·계약·분쟁·정산처럼 법령이나 업무상 보존 근거가 있는 기록과 단순 홍보·중복 첨부·목적이 끝난 고객정보를 구분합니다. 보존이 필요한 개인정보는 다른 자료와 분리하고 접근자를 최소화합니다.

복구수단을 새 책임자에게 옮기고 확인합니다

개인 휴대전화·개인메일·개인 결제수단을 조직이 통제하는 수단으로 바꾼 뒤, 새 책임자가 로그인·DNS 조회·수신 테스트를 직접 완료합니다. 그 다음 이전 권한을 회수하고 일시와 범위를 기록합니다.

퇴사자 휴대전화로 인증되는 가상 도메인

가상 예시: 도메인은 회사 비용으로 결제했지만 인증번호가 전 담당자 개인 전화로 갑니다. 비밀번호만 전달받고 끝내지 않고 등록자·복구메일·결제수단을 확인해 새 책임자가 갱신과 DNS 조회를 시험한 뒤 이전 접근을 회수합니다.

확정 전에 멈춰야 할 지점

메일함 전체를 개인 저장장치로 복사하거나 비밀번호·백업코드를 일반 메신저에 남기지 마세요. 양수인이 없는 경우에도 즉시 해지하기 전에 세금·계약·분쟁 자료의 보존 근거와 고객정보 파기 의무를 함께 확인합니다.

공식 근거와 적용 범위

위 근거는 2026-10-05에 확인했습니다. 법령·공고·절차·모집상태처럼 바뀔 수 있는 내용은 실제 실행일에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글의 정리 방법은 개별 사건의 결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오늘 끝낼 한 가지

도메인, DNS, 호스팅, 메일 관리자, 결제수단, 복구수단 여섯 줄의 현재 책임자와 다음 확인일을 적으세요.

도움을 요청할 때 준비할 것

RE:BUILD에는 실제 비밀번호·인증코드 대신 자산 종류, 만료일, 현재 책임자, 인수확인 여부만 보내세요. 계정 이전은 각 등록기관·메일 제공자의 공식 절차와 개인정보 보존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RE:BUILD는 민간 사업정리 정보·실행 지원 서비스이며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공식 신청·심사·지급 기관이 아닙니다. 법률·세무·노무·보험의 개별 판단은 관계기관 또는 자격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