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일을 정했는데 이용권 잔여 횟수, 예약금, 아직 제공하지 않은 서비스가 남아 있습니다. 환불 문구부터 공지하기 전에 누구에게 무엇이 남았는지 실제 기록을 맞춰야 합니다.

첫 고객 안내 전에는 계약·결제, 실제 제공, 남은 예약, 취소·환불 요청, 현재 확인 중인 기준을 분리합니다. 업종과 계약에 따라 기준이 다르므로 무조건 전액 환불, 정률 공제, 특정 기한을 임의로 공지하지 않습니다.

고객 원장을 공개 공지와 분리합니다

고객별 계약일, 상품명, 결제액, 결제수단, 사용 횟수, 예약일을 내부 원장에서 확인합니다. 공개 게시물이나 단체대화방에는 이름, 전화번호, 결제내역을 올리지 않습니다.

제공 상태를 네 갈래로 나눕니다

  1. 전부 제공 완료
  2. 일부 제공 후 잔여 있음
  3. 결제했지만 제공 시작 전
  4. 예약만 있거나 예약금만 받은 상태

같은 상품명이어도 시작일과 사용기록, 예약 상태가 다르면 안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스템 기록과 종이 장부가 다르면 어느 쪽이 맞다고 먼저 단정하지 말고 차이가 나는 항목을 확인합니다.

적용 기준은 업종과 계약을 갖춰 확인합니다

계약서·약관, 결제 영수증, 고객의 취소 요청, 실제 제공기록을 모읍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업종별로 다를 수 있고 개별 계약·사실관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업종에 적용되는 기준을 한국소비자원·소비자24 또는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미사용 권리 확인카드
고객 식별기호 / 계약 상품:
결제일 / 결제액 / 결제수단:
실제 제공 내역 / 확인자료:
남은 횟수·기간 또는 예약:
고객 요청 / 요청일:
계약·약관의 관련 문구:
업종별 공식 기준 확인 결과 / 확인일:
안내할 선택지 / 처리 예정일:
실제 처리 상태와 증거:

공지와 개별 안내의 역할을 나눕니다

공개 공지에는 영업 종료 예정일, 연락 가능한 공식 창구, 개별 확인에 필요한 최소 정보, 답변 예상 일정을 적습니다. 개별 금액·사용내역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안전한 채널에서만 다룹니다.

공지했다고 처리 완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별 문의, 합의, 지급 또는 서비스 제공 결과를 따로 닫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의 처리와 보관 의무를 임의로 정하지 말고 법률 전문가와 공식 기관에 확인합니다.

오늘은 고객 한 명의 기록을 식별기호로 바꿔 계약·결제·제공·예약 네 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폐업 전 고객 계약 정리 단계 점검하기

공식 확인 경로

  • 한국소비자원 및 소비자24 — 업종별 소비자분쟁 기준과 상담 경로 확인
  • 실제 계약·약관과 결제·제공 기록, 업종별 관계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
  • 확인일: 2026-10-13